배우 이유진(34)과 차경은(28)이 결혼을 앞두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6일 이유진·차경은과 관련한 공식 입장문을 내고 "두 배우는 부부의 연을 맺기로 결정하고 양가의 허락을 받아 결혼을 준비하던 중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두 배우와 양가 가족 모두 기쁜 마음으로 새 생명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출산 예정일 등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소속사 측은 "출산 예정일을 비롯한 세부 사항은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상세히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유진·차경은 배우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축하와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유진과 차경은은 오는 11월1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인 숏드라마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지난 6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브라질 보우소나루家](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5/128/20261005510958.jpg
)
![[주춘렬 칼럼] 2000억달러 대미투자의 덫](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128/20260810521645.jpg
)
![[기자가만난세상] 청년들 울리는 부동산 ‘비정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7/03/128/20250703518632.jpg
)
![[박소란의시읽는마음] 작은 사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5/128/2026100551091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