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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드디어 엄마 된다 "무섭기도 설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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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을 하루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고우리는 5일 소셜미디어에 "드디어 내일 복덩이를 만나요. 복덩이와 함께한 10개월 너무 행복했어요. 시간이 참 빠르네요 벌서 내일이라니. 무섭기도 설레기도 한 밤이에요. 건강하게 잘 낳고 오겠습니다. #내가 엄마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고우리가 만삭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는 모습이다. 고우리 SNS 캡처
고우리가 만삭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는 모습이다. 고우리 SNS 캡처

공개된 영상에는 고우리가 만삭의 배를 쓰다듬는 모습이 담겼다.

 

고우리는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의 설렘과 떨림을 표현했다.

 

영상에는 "D-1"이라는 문구도 적혔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고우리는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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