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노홍철, 최근 연인과 결별…여행·라이딩 함께한 ‘멋진 친구’

입력 :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방송인 노홍철이 최근까지 만남을 이어왔던 연인과 결별했다고 직접 밝혔다. 현재는 교제 중인 사람이 없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방송인 노홍철이 최근까지 만남을 이어왔던 연인과 결별했다고 직접 밝혔다. 현재는 교제 중인 사람이 없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노홍철
방송인 노홍철이 최근까지 만남을 이어왔던 연인과 결별했다고 직접 밝혔다. 현재는 교제 중인 사람이 없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노홍철

노홍철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을 통해 연애와 관련한 질문에 답했다. 구독자로부터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 질문을 받은 그는 “누구 만나고 있는 분은 없다”며 현재 연애를 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그리 오래되지 않은 시점에 만났던 친구랑 이별했다”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까지 교제했던 사람과 헤어졌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노홍철에 따르면 전 연인은 의사로 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로운 자신의 생활 방식과 상대방의 일상이 상당히 달랐다고. 이곳저곳을 다니는 자신과 달리 상대방은 정해진 공간에서 일정한 패턴에 맞춰 일을 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서로 다른 생활 환경을 가졌지만 함께 여행을 다니고 라이딩을 즐기는 등 취미를 공유했던 인연이었다고 회상했다. 노홍철은 전 연인을 두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좋은 추억을 쌓았던 ‘멋진 친구’라고 표현하며 지나간 관계를 긍정적으로 돌아봤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 또한 많이 나지 않았다.

 

노홍철은 자신이 언제나 혼자 지내는 것도 아니고 반대로 계속해서 연애를 이어가는 사람도 아니라며 자신의 연애관을 담담하게 설명했다. 연애를 하지 않는 시기와 누군가를 만나는 시기가 자연스럽게 반복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솔직하고 거침없는 화법으로 자신의 사생활을 공개한 노홍철이 최근 결별 소식을 직접 알리면서 향후 연애와 관련한 행보에도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오피니언

포토

장원영, ‘파티걸 모드’
  • 장원영, ‘파티걸 모드’
  • 문가영 '이기적인 미모' 감탄
  • 김소현 '완벽한 미모' 활짝
  • 톰 크루즈 '디거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