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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경찰 수사 지휘관 650명 10월 1일 한자리에…25개월 만에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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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형사사법체계 정착 위해 개최…인권·피해자 보호 강조

새로운 형사사법체계의 정착을 위해 전국 경찰 지휘관 650여명이 25개월 만에 한자리에 모인다.

경찰청은 다음 달 1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참수리홀에서 '전국 경찰 수사 지휘관 회의'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지난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 질문에 답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지난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 질문에 답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회의에는 전국 시도경찰청의 총경 이상 수사부서장과 경찰서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국 경찰서장급 이상 지휘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2024년 8월 이후 약 25개월 만이다.

경찰청은 국민의 인권과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새로운 형사사법체계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겠다는 각오를 다지고자 회의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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