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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안 해도 되겠다” 정준하, 음식점 5곳 운영하며 해외 진출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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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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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준하가 음식점 사업을 확장하며 해외 진출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짧은 기간 동안 음식점 여러 곳을 추가로 개업해 현재 총 5곳을 운영하고 있다는 근황도 전했다.

방송인 정준하가 음식점 사업을 확장하며 해외 진출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짧은 기간 동안 음식점 여러 곳을 추가로 개업해 현재 총 5곳을 운영하고 있다는 근황도 전했다. 미선임파서블
방송인 정준하가 음식점 사업을 확장하며 해외 진출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짧은 기간 동안 음식점 여러 곳을 추가로 개업해 현재 총 5곳을 운영하고 있다는 근황도 전했다. 미선임파서블

정준하는 최근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을 통해 공개된 영상 ‘“입 닫고 빵이나 먹어”오늘도 싸우는 명수와 준하 | 미선이네 EP1. 하와수’에 출연했다. 정준하는 박명수와 함께 박미선을 만났다.

 

이날 박미선은 정준하에게 최근 어떻게 지냈는지 물었다. 이에 정준하는 “저 지금 정말 열심히 산다”며 현재 음식점 사업에 상당한 시간을 쏟고 있는 바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장사를 벌였다”면서 특히 최근인 7월과 8월에만 음식점 3곳을 새롭게 열었다고 밝혀 박미선을 놀라게 했다.

 

짧은 기간에 매장을 잇달아 늘린 만큼 현재 운영 중인 음식점이 몇 곳인지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박미선이 전체 매장 수를 묻자 정준하는 현재 총 5개의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정준하는 단순히 매장을 늘리는 것만을 목표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지금까지의 음식점 운영이 당장의 장사에 가까웠다면, 앞으로는 보다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사업을 키워 해외 시장까지 진출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는 취지였다.

 

사업 규모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는 이야기에 박미선은 해외 진출 계획을 들은 후 “준하 이제 방송 안 해도 되겠다”라고 농담을 건넸다. 이에 정준하는 아직 그 단계까지 가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정준하는 사업이 원하는 수준까지 자리 잡기까지 앞으로 1~2년 정도는 더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다. 당장 방송 활동을 완전히 내려놓기보다는 앞으로 상당 기간 사업에 집중하며 기반을 다져야 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정준하의 이야기를 들은 박미선은 그의 사업가로서의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박미선은 정준하가 사업에 전념한다면 큰 성과를 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취지의 응원을 건넸다.

 

음식점 5곳을 운영하면서 국내 사업을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외 진출까지 구상하고 있는 정준하가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키워나갈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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