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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테크놀로지, 제19회 미니쉬코스 마무리…32명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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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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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미니쉬코스에서 교육생들이 실습 교육을 받고 있다. 이번 과정은 지난 12~13일과 19~20일 총 4일간 진행됐다. (사진=미니쉬테크놀로지 제공)
제19회 미니쉬코스에서 교육생들이 실습 교육을 받고 있다. 이번 과정은 지난 12~13일과 19~20일 총 4일간 진행됐다. (사진=미니쉬테크놀로지 제공)

덴탈 헬스케어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가 국내외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의 시술 교육을 진행했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21일 제19회 미니쉬코스를 마무리하고 32명의 신규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과정을 포함한 누적 수료생을 447명으로 집계했다. 교육을 마친 수료생은 평가를 거쳐 미니쉬 프로바이더 자격을 획득할 기회를 갖게 된다.

 

교육은 지난 12~13일과 19~20일 총 4일간 미니쉬치과병원과 신흥빌딩에서 진행됐다.

 

미니쉬코스는 미니쉬테크놀로지가 미니쉬 시술을 위해 운영하는 필수 교육과정이다. 생체모방이론(Biomimetic)을 토대로 이론 교육을 진행하고 프렙, 스캔, 본딩, 교합, 세팅 등 시술에 필요한 과정을 실습 프로그램으로 다뤘다.

 

제19회 미니쉬코스에서는 실습 부분을 강화했다. 미니쉬 프로바이더 원장 16명이 실습 강사진으로 참여해 교육생을 1대 1로 지도했다. 이들 원장에게는 패컬티(임상 강사) 임명장이 수여됐다.

 

이번 교육에는 미국 워싱턴과 뉴욕의 치과의사가 참여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 미니쉬 프로바이더 치과는 일본 85곳, 국내 41곳, 미국 15곳, 캐나다와 싱가포르 각각 1곳 등 총 143곳이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다음 달에도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다음 달 국내에서 진행되는 일본인 치과의사 대상 미니쉬코스에는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라며 “미니쉬 프로바이더의 글로벌 확대가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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