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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여신 닮아가' 신세경…마른 몸매 유지 비결은 "두부·곤약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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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가녀린 어깨선과 군살 없이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낸 가운데, 과거 공개했던 식단 관리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세경은 16일 자신의 SNS에 별도의 글 없이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 속 신세경은 어깨가 드러나는 골드빛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긴 웨이브 헤어와 차분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면서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드레스 위로 드러난 가녀린 어깨와 날씬한 팔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군더더기 없는 몸매가 돋보이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신세경은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식단 관리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두부와 곤약밥, 간식, 프로틴 등을 소개하면서 "평상시에 오늘 소개해 드린 식재료들만 먹고사는 건 절대로 아니"라며 식단을 지나치게 제한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대신 하루 동안 탄수화물 섭취가 많았다면 다음 식사에서 단백질을 보충하고, 배달음식을 많이 먹은 뒤에는 집밥 위주로 식사하는 등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려고 한다고 밝혔다. 설탕이 들어간 음식을 자주 먹었을 때는 대체당을 활용한 베이킹을 찾아보는 식으로 식습관을 조절한다고도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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