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4' 출연자 김지영이 출산한 지 2개월 만에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김지영은 16일 소셜미디어에 "얼마 만에 하는 화장인지. 오늘은 남편 지원사격 나간다. 내 직무 = 포토그래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김지영이 거울 셀카 찍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차분한 블랙 컬러의 상의에 블랙 팬츠를 입었다.
여기에 목선을 감싸는 화이트 패턴의 스카프를 포인트로 더해 세련된 착장을 완성했다.
그는 출산 두 달 만에 출산 전 모습을 되찾고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7월 첫딸을 출산했다.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커뮤니티 플랫폼 트레바리를 창업한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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