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스태프 모두에게 순금 1돈씩 선물한 미담이 전해졌다.
16일 방송계에 따르면 소유진은 최근 홈쇼핑 프로그램인 GS샵 '소유진쇼' 스태프 전원에게 금 1돈짜리 골드바를 선물했다.
이번 이벤트는 프로그램 개국 2주년과 다가오는 한가위 명절을 기해 소유진이 사비를 들여 준비한 깜짝 선물로 알려졌다.
또한 병오년의 힘찬 기운처럼 앞으로도 더 힘차게 오래오래 함께하자는 의미가 담겼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백종원과 결혼했다. 이후 2014년에 첫째 아들을 2015년과 2018년에 두 딸을 출산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돌아온 오세훈과 룰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4/128/20261104520955.jpg
)
![[세계포럼] 냉혈정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실종된 노동개혁, 커지는 청년 한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문자가 늦다고 화내지 말아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4/128/2026110451779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