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승호가 눈물이 많은 편이라고 밝혔다.
15일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주역 구교환, 신승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승호는 "비주얼이 테토남 같다는 말을 많이 들을 것 같다"는 질문에 "에겐남에 좀 더 가까운 것 같다"고 답했다.
신승호는 "많이 운다. 눈물이 엄청 많다"며 "사랑 이야기에도 잘 울고 조금 이상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스포츠 경기 보면서도 운다"고 말했다.
이어 "축구 경기를 가끔 직관하러 가면 선수들이 경기장을 떠날 때까지 보고 있다. 마치 손웅정 감독님처럼 본다. 거기서 오는 에너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구교환은 "나가라고 안 하냐"고 질문에 웃음을 자아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돌아온 오세훈과 룰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4/128/20261104520955.jpg
)
![[세계포럼] 냉혈정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실종된 노동개혁, 커지는 청년 한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문자가 늦다고 화내지 말아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4/128/2026110451779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