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김동현은 15일 소셜미디어에 "3.21㎏, 우리 가족의 네 번째 기적이 태어났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해요"라고 적었다.
이어 "엄마는 역시 위대합니다. 고생한 우리 와이프, 정말 고맙고 사랑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 식구가 됐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습니다"라고 했다.
또 "#4남매 #동현이넷 #아들2딸2"라고 덧붙였다.
김동현은 지난 2018년 송하율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돌아온 오세훈과 룰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4/128/20261104520955.jpg
)
![[세계포럼] 냉혈정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실종된 노동개혁, 커지는 청년 한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문자가 늦다고 화내지 말아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4/128/2026110451779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