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눈썹칼로 직접 머리카락을 자른 뒤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13일 소셜미디어에 "사고쳤어요. 혼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긴머리에서 단발머리로 변신한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구혜선은 옅은 미소를 짓거나 입을 삐죽 내민 표정을 지은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었다.
그는 잘려나간 머리카락과 눈썹칼의 모습도 사진으로 남겼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20년 동안 뉴에이지 작곡가로 활동하며 총 58곡의 음악 저작권을 등록해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지난 8월 자가 복원 헤어롤 '쿠롤'과 45만 원의 핸드메이트 만년필을 출시해 품절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앤트로픽 CEO의 ‘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3/128/20260913512148.jpg
)
![[특파원리포트] 댈러스의 두 공화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981.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전장을 통제하려는 인간의 오래된 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6/128/20260816512543.jpg
)
![[구정우칼럼] 제니는 아디다스를 손절해야 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5/128/2026070550963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