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가 자신의 건물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개그맨 출신 작가 고명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가수 권은비가 출연했다.
권은비는 자신을 향한 '여자 서장훈'이라는 말에 "나는 너무 맘에 든다. 장훈아 너 괜찮아?"라고 물었다.
서장훈은 "은비 별명은 모르겠지만 내 이름이 들어가는 건 영광"이라고 했다.
권은비는 "1층에 2년째 카페를, 내가 금은방이라고 이름을 지어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반려견 이름이 금비라서, 금비와 은비의 작은 다락방이란 뜻"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표 메뉴에 대해 "수제 케이크와 바나나 푸딩이 있는데 수제로 직접 가게에서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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