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학 목원대학교 총장이 학교 발전기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
목원대는 10일 이같이 밝혔다.
이 총장은 2022년 10대 총장에 이어 이달 11대 총장에 연임했다. 임기는 2030년 8월까지 4년이다.
그는 지난주 취임식에서 “인공지능(AI)을 교육과 문화예술, 학생지원, 지역혁신 등 대학 전반에 접목해 새로운 경쟁력을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 총장은 목원대가 오랜 기간 강점을 축적해온 문화예술과 교육 분야에 AI·소프트웨어를 융합하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교육 혁신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학교의 새로운 도약에 발전기금이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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