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입법과 제도 개선에 신속히 반영하기 위한 국회·경제계 상시 협력기구인 ‘국회 경제대도약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조정식 국회의장(왼쪽)과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공동 위원장을 맡는다. 최 회장은 “기업의 혁신 속도와 국회의 입법 속도를 맞추고, 국회가 산업 현장을 직접 살피며 ‘플레잉 코치’ 같은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한상의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라트비아서 온 은인(恩人)](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1/128/20260921520761.jpg
)
![[채희창칼럼] 중수청·공소청 ‘개문발차’, 위험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1/128/20260921520744.jpg
)
![[기자가만난세상] ‘피터팬 아빠’의 염원, 사회가 지켜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1/128/20260921520737.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정지용 ‘향수’와 분단 지식인의 비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1/128/20260921520636.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0346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