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경북도경제진흥원은 추석을 앞두고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200억원 규모의 운전자금(은행 협력 자금)을 융자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현재 567개 업체가 1670억원을 신청해 시·군 검토와 융자 추천 의뢰가 진행 중이며, 경북도경제진흥원은 오는 11일까지 융자 추천 결정·통보를 완료할 계획이다.
지원 한도는 업체당 3억원(우대 시 5억원)이며 1년 거치 약정상환 조건이다. 대출이자는 1년간 도가 2%를 이차보전하고, 시군이 2∼5% 범위에서 별도로 지원한다.
경북도와 도내 시군은 올해 중소기업 운전자금으로 1조3360억원의 융자 규모를 운용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철거민 딱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946.jpg
)
![[기자가만난세상] 역사에 ‘완벽한 가짜’는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892.jpg
)
![[삶과문화] 오래 살아남는다는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17.jpg
)
![가장 조용한 한류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85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