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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째 가을, 안양천을 달리다…‘새벽강변 국제 마라톤대회’ 성료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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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기자 joyki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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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에서 5000여명의 참가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에서 5000여명의 참가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세계일보가 주최한 ‘제23회 새벽강변 국제마라톤대회’가 참가자들의 힘찬 함성과 함께 시작됐다.

 

참가 선수 5000여명은 출발 신호와 동시에 출발선을 빠져나가 안양천변으로 향했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출발선까지 도보로 이동, 안양천변을 따라 달리는 코스로 이어졌다. 기록을 다투는 발과 완주를 목표로 삼은 발길이 앞다퉈 길 위에 섞였다.

심진석 참가자가 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에서 10km 남자부 1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심진석 참가자가 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에서 10km 남자부 1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윤지용 우리이앤엘하루틴 대표(왼쪽부터), 이기재 양천구청장 등이 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열린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에서 희망드림 마라톤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윤지용 우리이앤엘하루틴 대표(왼쪽부터), 이기재 양천구청장 등이 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열린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에서 희망드림 마라톤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이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이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에서 5000여명의 참가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에서 5000여명의 참가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에서 5000여명의 참가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에서 5000여명의 참가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안은태 참가자가 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에서 하프코스 남자부 1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안은태 참가자가 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에서 하프코스 남자부 1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유아차를 밀며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6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유아차를 밀며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이번 대회 종목은 하프코스와 10km, 5km, 3km 가족런으로 나뉘었다. 이날 하프코스 남자부 1위는 안은태 참가자가, 여자부 1위는 박진희 참가자가 차지했다. 10km 코스는 낭만러너로 알려진 심진석 참가자가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눈길을 끌었다. 10km 여자부는 최민아 참가자가 1위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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