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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황재균 "전기세 한 달 1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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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출신 황재균이 높은 전기료와 고가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콘텐츠에서 황재균은 자신의 집을 소개하며 생활비와 가전제품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황재균은 "전기세가 150만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또 집 안에 있는 고가의 냉장고를 소개했다. 해당 냉장고 가격은 약 1100만원으로 알려졌다.

 

황재균은 현재 냉장고를 본래 용도로 사용하지 않고 휴지 등 생활용품을 보관하는 용도로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재균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해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넥센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거쳐 KT 위즈에서 활약했다.

 

그는 2022년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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