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의 라디오 DJ 공백이 길어지며 청취자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는 이상순 대신 절친한 동료 뮤지션인 가수 토마스 쿡이 스페셜 DJ로 마이크를 잡았다.
이상순은 지난달 26일 컨디션 난조를 보인 이후 같은 달 27~28일 방송에 불참했다. 29일(사전 녹음)을 제외하고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자리를 비우면서 7일 연속, 총 8일간 정상 생방송에 복귀하지 못했다.
제작진의 별도 추가 공지나 복귀 일정 안내가 나오지 않자 소셜 미디어엔 건강 상태를 염려하는 청취자들의 안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상순은 2024년 11월부터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진행을 맡아 차분한 화법과 감각적인 선곡으로 호응을 얻어왔다. 2013년 가수 이효리와 결혼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후변화 청구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128/202609035206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르헨 고원서 마주한 ‘자원보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56.jpg
)
![[세계와우리] 전작권 환수 후 ‘더 큰 책임’ 따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배워야 할 태국 女배구 시스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0/128/20260820519052.jpg
)







![[포토] 아이린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300/202609035071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