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태현이 74억 원대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건물과 소속사 사무실을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
차태현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 이서진과 김광규를 자신이 운영 중인 소속사 '베이스캠프 컴퍼니' 사무실로 맞이했다.
건물이 본인 소유냐는 질문에 차태현은 "맞다. 위층만 우리가 쓰고 있다"고 밝혔다.
차태현은 지난 2024년 9월 해당 건물을 74억 원에 매입했으며, 배우 조인성과 함께 소속사를 설립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화려한 건물 외에도 동료 연예인들이 선물한 가구들이 눈길을 끌었다.
차태현은 "개업 당시 꽃 대신 실용적인 물건을 받았다"며 유재석, 강풀, 박보영, 김종민 등이 선물한 집기들로 공간을 채운 사연을 전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후변화 청구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128/202609035206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르헨 고원서 마주한 ‘자원보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56.jpg
)
![[세계와우리] 전작권 환수 후 ‘더 큰 책임’ 따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배워야 할 태국 女배구 시스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0/128/20260820519052.jpg
)







![[포토] 아이린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300/202609035071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