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와 일본으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아야네는 1일 소셜미디어에 "북해도 여행 대성공. 두 돌 아이 데리고 태교여행은 정말 계획의 계획을 더 해서 태중에 아이가 힘들지 않게, 첫째 아이가 힘들지 않게 정말 신경쓰며 준비하고 떠났는데 배가 뭉칠 일도 없었고, 아주 편안하게 잘 다녀왔다"고 했다.
이어 "이번 주 목적은 몸이 급격히 안 좋아지신 증조할미를 보러 가는 거 였지만, 그 외도 다양하게 아이 즐길거리를 검색해 다녔더니 루희가 정말 매일 행복해 했다"고 했다.
또 "둘째를 낳으면 실질적으로 첫째한테 쓸 수 있는 시간이 즐어들 수밖에 없어 너무 아쉽다는 마음이 컸는데, 이제 루희도 복복이의 존재를 받아들이고, 배가 나온 엄마를 걱정해주고, 또 아이가 집에 오는걸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이렇게 둘째 나오기 전에 셋이 서로 집중해줄 수 있는 시간을 누릴 수 있음에 참 감사했다. 북해도여행, 삿포로여행, 일본여행, 태교여행"이라고 했다.
이지훈은 아야네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딸 루희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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