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두심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0일 방송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고두심이 임원희, 김광규와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고두심은 평소 임원희와 김광규를 '밥 사주고 싶은 짠한 후배'로 꼽아왔다며 두 사람을 위해 직접 제주도 음식으로 한 상을 차린다.
식사 자리에서 고두심은 임원희와 김광규에게 "이렇게 잘생겼는데 왜 장가를 못 갈까", "싱글들 어쩔 거야"라고 말한다.
이에 임원희가 고두심에게 재혼 생각이 없느냐고 묻자 고두심은 "나는 혼자 살 생각 없다"고 답한다.
고두심은 1976년 사업가와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며 1998년 이혼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후변화 청구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128/202609035206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르헨 고원서 마주한 ‘자원보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56.jpg
)
![[세계와우리] 전작권 환수 후 ‘더 큰 책임’ 따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배워야 할 태국 女배구 시스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0/128/20260820519052.jpg
)







![[포토] 아이린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300/202609035071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