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변요한과 문지훈(스윙스)이 출연한다.
변요한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함께 출연한 문지훈과 무대에 오른다.
래퍼 스윙스로 활동해온 문지훈은 배우로 새롭게 도전한 데 대해 "지금은 문지훈 모드다"라고 말한다.
변요한은 문지훈의 연기 도전을 접하게 된 과정과 캐스팅에 관여하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영화 촬영을 위해 7개월 동안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밝히며 "죽기 직전까지 갔다 온 것 같다"고 말한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인 만큼 듀엣 무대도 선보인다.
변요한은 지난 5월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티파니의 무대 영상에 직접 댓글을 남긴 것과 관련한 이야기도 전한다.
성시경이 "얼마나 사랑하나?"라고 묻자 변요한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고 답한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드론 탈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60.jpg
)
![[데스크의 눈] 李정부 실용주의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94.jpg
)
![[오늘의시선] 검증은 결정하지 않는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05.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고마운 할아버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25.jpg
)






![[포토] 정수정 '아름다운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300/2026091551560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