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50대 여성이 살해돼 경찰이 용의자를 파악 중이다.
24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께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주택에서 5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발견 당시 피를 흘리고 바닥에 엎드린 상태로, 경찰은 타살 가능성을 열어두고 현장 감식 등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전직 경찰로 알려진 A씨의 전남편 등 주변 인물들을 조사 중이다. 범행 장소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을 통해 용의자 특정에 주력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90도 인사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4/128/20260824516963.jpg
)
![[채희창칼럼] 대법관 인선 충돌, 피해는 국민 몫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4/128/20260824516985.jpg
)
![[기자가만난세상] 전력수급기본계획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02/128/20250602516664.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정몽주가 오늘의 외교관이라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4/128/20260824516870.jpg
)




![“9초 39”… 휴머노이드, ‘9초 58’ 우사인 볼트 넘어섰다 [수민이가 궁금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300/20260823507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