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수가 두 아들의 아빠가 됐다.
24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해수가 어제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며 "현재 아내 곁을 지키고 있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박해수는 2019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2021년 첫째 아들을 얻은 데 이어 5년 만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박해수는 지난달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뒤 "곧 저희 둘째가 태어난다. 아들 태명이 축복인데 항상 제게 복을 가져다준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해수는 지난 5월 종영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허수아비'에서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 강태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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