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민관 협업과 시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2026 대한민국 공공PR대상’ 2개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부산시는 ‘자갈치 부기 패키지 협업’이 지방자치단체 부문, ‘햇볕충전소’가 공공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자갈치 부기 패키지 협업’은 부산시와 롯데쇼핑, 농심이 부산 대표 캐릭터 ‘부기’와 농심 ‘자갈치’를 결합한 캠페인이다. 햇볕충전소는 자살 예방이라는 무거운 사회적 메시지를 ‘햇볕 쬐기와 산책’이라는 일상적인 자기돌봄 행동과 연결한 시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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