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첫째 출산 후에도 변함없이 관리된 몸매를 자랑했다.
박신혜는 21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박신혜는 스킨케어 제품을 광고하며 맑고 탱탱한 피부를 자랑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촬영 현장 간식차 앞에서 사진을 남겼다.
그는 실크 소재의 오프숄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둘째 임신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날씬한 자태를 뽐냈다.
또 단아한 로우 번 헤어스타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박신혜는 2022년 1월 배우 최태준과 결혼한 뒤 5월 첫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2024년 둘째 임신 소식을 발표했으며 올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박신혜는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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