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韓·美 복수 국적' 세븐틴 버논, 20일 훈련소 입소…'아윌 비 백'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한국과 미국 복수국적자인 그룹 '세븐틴' 멤버 버논(최한솔)이 20일 훈련소에 입소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소집해제 예정일은 2028년 5월19일이다.

세븐틴 버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세븐틴 버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입대와 동시에 신곡도 공개된다. 버논은 이날 오후 6시 작사·작곡에 참여한 일렉트로닉 팝 싱글 '아윌 비 백(I'll Be Back)'을 발매한다. 지난달 유닛 'V8' 라이브 무대에서 선공개됐던 곡이다.

 

버논은 2015년 세븐틴으로 데뷔해 인기를 누려왔다. 멤버 디에잇과 유닛 'V8'로도 활동했다.

 

세븐틴은 멤버들의 군 복무에 따라 순차적으로 '군백기'를 보내고 있다. 정한이 지난 6월 소집해제됐다. 원우는 대체 복무, 호시와 우지는 현역 복무 중이다. 도겸은 내달 8일 입대한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트와이스 다현 '반가운 손인사'
  • 트와이스 다현 '반가운 손인사'
  • 박남정 딸 시은, 홀터넥 입고 '뼈말라' 몸매
  • 김규리 '거꾸로 태극기' 누명 벗었다…영암군
  • 에스파 지젤, 레깅스로 드러낸 명품 힙라인…글래머 몸매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