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가뭄으로 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경상·전남 지역에 군 급수지원 차량 115대를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가뭄 급수지원에는 육군 83대, 해군 10대, 공군 9대, 해병대 13대가 투입되며, 각 군은 보유하고 있는 급수지원 차량과 가용 인력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용수 공급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지역별 가뭄 상황과 용수 수요에 따라 차량을 배치하고, 가뭄이 계속되거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군의 가용자원을 추가 투입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21세기 흑사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7/128/20261007520462.jpg
)
![[세계포럼] 커지는 통일무용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병역특례 논란을 보면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2/128/20260812523154.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왜 어깨를 두드리면 안 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7/128/2026100752027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