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중구 덕수궁 중명전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유묵 ‘만국공법불여대포(萬國公法不如大砲)’ 환수 언론공개회에서 안 의사가 순국을 앞두고 남긴·유묵·만국공법불여대포가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만국공법불여대포'는 '국제법이 대포만 못하다'라는 뜻으로, 정당한 전쟁 행위였음을 밝히며 국제법에 따른 재판을 요구했으나 이를 무시하고 단순 살인죄를 적용한 일제의 무도함과 힘의 논리를 비판한 문장이다. 이제원 선임기자
13일 서울 중구 덕수궁 중명전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유묵 ‘만국공법불여대포(萬國公法不如大砲)’ 환수 언론공개회에서 안 의사가 순국을 앞두고 남긴 만국공법불여대포가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만국공법불여대포'는 '국제법이 대포만 못하다'라는 뜻으로, 정당한 전쟁 행위였음을 밝히며 국제법에 따른 재판을 요구했으나 이를 무시하고 단순 살인죄를 적용한 일제의 무도함과 힘의 논리를 비판한 문장이다. 이제원 선임기자
허민 국가유산청장(오른쪽 다섯번째)이 13일 서울 덕수궁 중명전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유묵 만국공법불여대포'' 언론공개회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13일 서울 중구 덕수궁 중명전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유묵 ‘만국공법불여대포(萬國公法不如大砲)’ 환수 언론공개회에서 안 의사가 순국을 앞두고 남긴 만국공법불여대포가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만국공법불여대포'는 '국제법이 대포만 못하다'라는 뜻으로, 정당한 전쟁 행위였음을 밝히며 국제법에 따른 재판을 요구했으나 이를 무시하고 단순 살인죄를 적용한 일제의 무도함과 힘의 논리를 비판한 문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