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나혼산' 이주승 "할아버지 덕분에 청와대行"…대통령 시계까지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배우 이주승이 6·25 참전 국가유공자 조부 덕분에 청와대에 초청됐다.

 

이주승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국가유공자 할아버지 덕분에 청와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주승. 사진=인스타그램)
이주승. 사진=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정장 차림의 이주승이 청와대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대통령의 초대'라고 적힌 카드와 대통령 명의의 시계가 담겼다.

 

이주승의 할아버지는 6·25전쟁에 장교로 참전한 국가유공자다. 전역 후에는 초등학교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이주승은 2024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조부모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할아버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주승의 할아버지는 지난 2월 별세했다. 이주승은 당시 "97세에 떠나신 존경하는 6·25 참전용사, 그리고 따뜻한 선생님, 그리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내 할아버지 안녕, 편히 쉬세요"라고 추모했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포토] 사나 '깜찍한 꽃받침'
  • [포토] 사나 '깜찍한 꽃받침'
  • 제니, 지중해에서도 러블리
  • 최지우, 꽃다발 들고 활짝
  • 티아라 지연, 전성기 미모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