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한인 2세 후보인 프란체스카 홍(37·한국명 홍윤정) 주 하원의원이 패배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로이터 통신은 12일(현지시간) 미국의 선거전문사이트 디시전데스크HQ(DDHQ)를 인용해 데이비드 크롤리 밀워키 카운티 행정관이 승리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보도했다.
미 민주사회주의자(DSA) 소속인 홍 후보는 최근 공개된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렸지만, 개표가 시작된 이후에는 막판까지 크롤리 행정관과 초박빙 승부를 벌여왔다.
이날 새벽 1시40분 현재 개표율 95%를 기록 중인 상황에서 홍 후보는 크롤리 후보에 0.49%포인트 격차로 뒤져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의 노벨상 ‘뒤끝’ 작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1/128/20261011516079.jpg
)
![[특파원리포트] 두 개의 다리와 북한의 몸값](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0/128/20260920511813.jpg
)
![[이종호칼럼] 지금이 미래 신기술 준비할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1/128/20261011516052.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러일 전쟁 이기고도 배상금 못 받은 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1/128/2026101151545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