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가 반려묘를 떠나보냈다.
공유는 12일 소셜미디어에 "첫째여서 마음이 더 쓰였고 나와 닮은 너라서 난 좋았는데. 넌 어땠는지 모르겠네. 내 곁에 오래 머물러줘서 고마웠어. 꼭 다시 만나자. 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공유는 반려묘를 번쩍 든 채 눈을 마주 보고 있다.
공유는 반려묘를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공유가 반려묘를 무릎에 앉혀두거나 쓰다듬은 모습도 담겼다.
그는 사진에 "아이 러브 유 콩콩"(I love you Kong Kong)이라는 문구를 적기도 했다.
한편 공유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하며 배우 송혜교·차승원·이하늬 등과 호흡을 맞춘다.
이 드라마는 총 22부작이며 올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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