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에서 대마를 흡입하고 운전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오후 11시쯤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대마초를 피우고 차를 몰았다’는 신고를 접수, A씨를 체포한 뒤 주차된 A씨의 차량에선 대마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태국 여행에서 대마를 가져왔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삼전닉스의 주주환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971.jpg
)
![[특파원리포트] 미국이 읽는 ‘오디세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981.jpg
)
![[김정식칼럼] 부동산 정책디자인 기술 필요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358.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여당 전당대회의 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374.jpg
)




![“9초 39”… 휴머노이드, ‘9초 58’ 우사인 볼트 넘어섰다 [수민이가 궁금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300/20260823507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