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세미가 전세사기 피해금을 돌려 받은 뒤 기부했다고 밝혔다.
1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박세미, 김지유, 이혜지가 출연했다.
영상에서 박세미는 과거 전세사기를 당했다고 언급했다.
박세미는 "다시 돌려받았고, 그건 다 기부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세미는 "좋은 일에 쓰고 싶었다"며 "아이러니하게도 전세사기를 당한 집에서 일이 잘 풀렸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좋은 기운을 나누고자 ‘이 돈은 내 돈이 아니었나 보다’ 하고 좋은 일에 썼다"며 "전세사기는 없어지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후변화 청구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128/202609035206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르헨 고원서 마주한 ‘자원보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56.jpg
)
![[세계와우리] 전작권 환수 후 ‘더 큰 책임’ 따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배워야 할 태국 女배구 시스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0/128/20260820519052.jpg
)







![[포토] 아이린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300/202609035071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