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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고뱅 솔라가드, 스퍼터 세라믹 틴팅 필름 ‘볼텍스 X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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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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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생고뱅 솔라가드 제공
사진=생고뱅 솔라가드 제공

고성능 윈도우 필름 제조사 생고뱅 솔라가드가 스퍼터 세라믹 틴팅 필름 ‘볼텍스 XR(VORTEX XR)’을 8월 10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볼텍스 XR은 ‘볼텍스 IR’의 후속 모델로, 솔라가드의 스퍼터 세라믹 나노 코어 솔루션을 적용했다. 메탈릭 구조와 결합된 세라믹 나노 입자를 통해 태양열 에너지를 차단하고, 운전 시 시인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제품 외관에는 ‘메탈릭 블랙’ 컬러를 적용했다. 빛의 각도에 따라 광택과 반사감이 달라지며, 실내 시인성도 고려해 설계됐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볼텍스 XR 시공을 정상가에서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생고뱅 솔라가드 관계자는 “볼텍스 XR은 열차단 성능과 시인성, 스타일링 요소를 함께 고려해 개발한 틴팅 솔루션”이라며 “기존 볼텍스 시리즈에 이어 하이엔드 필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솔라가드는 지난해 360주년을 맞은 프랑스 생고뱅 그룹이 제조하는 고성능 자동차 필름으로, 전 세계 90여 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솔라가드 측에 따르면 제품에는 우주항공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고속 마그네트론 스퍼터링과 나노세라믹 코팅 등 다층 박막 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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