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윤리위 갈등도 여전

입력 :
최상수 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당 쇄신에 나선 가운데,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위원 2명이 사퇴 의사를 밝히며 당내 혼란이 커지고 있다. 9일 국회 본청 국민의힘 당대표실 앞을 국회 관계자들이 지나가고 있다.


오피니언

포토

'러블리즈' 류수정, 힙합요정으로 컴백
  • '러블리즈' 류수정, 힙합요정으로 컴백
  • 나나, 시스루 파격 의상으로 볼륨 몸매 과시…매혹 눈빛
  • 송혜교, 도시적인 분위기
  • 정려원, 소녀 같은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