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호우 피해를 본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관할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 대변인이 7일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
해당 지역은 지난달 8∼24일 집중 호우가 이어지면서 큰 피해를 봤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엔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선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이뤄진다.
강 수석대변인은 "정부는 빠른 시일 내 복구계획을 확정해 피해지역 주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21세기 흑사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7/128/20261007520462.jpg
)
![[세계포럼] 커지는 통일무용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병역특례 논란을 보면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2/128/20260812523154.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왜 어깨를 두드리면 안 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7/128/2026100752027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