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출신 가수 바다가 성형 의혹을 불식시켰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최원영, 이태란, 바다, 마틴이 출연했다.
바다는 "데뷔 때부터 쭉 운동을 했다. 5㎞씩 뛰다가 작년에 10㎞씩 매일 뛰었다. 이거로 날 밀어붙였다"고 했다.
바다는 "운동은 오래 전부터 했는데 40대가 돼서 건강미가 더 이슈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바다는 직접 복근 운동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공연 라이브를 앞두고 200번의 복근 운동을 한다고 설명했다.
바다는 스태프들이 자신을 완벽하게 꾸며준다며 "렌즈 빼고 의상 벗으면 평범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완전 풀착장 하면 미친 듯 예쁘다"면서 "느끼시지 않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바다는 앞서 과한 보정 사진 때문에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자연스러운 셀카를 공개하며 "과한 필터 없이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승부"라고 해명한 바 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통합사관학교와 육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6/128/20260806522933.jpg
)
![[기자가만난세상] 로봇 카페와 저가 카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세계와우리] 남캅카스 지정학 변화와 실용외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청문회 왜 했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545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