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웅인의 첫째 딸이 연기자를 지망한다고 밝혔다.
5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유튜브 채널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에는 '진짜 다 모였네! 신, 구 별들의 무대 베니스의 상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현철·정재은 부부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을 관람하기 위해 국립극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매표소에서 정웅인과 그의 첫째 딸 정세윤을 만났다.
서현철은 "둘이 연극 보러 온 거냐"고 물었고, 정웅인은 "세윤이도 이제 (연기) 해야지"라고 했다.
정재은이 "(딸이) 연극을 하냐. 연극 전공했냐"고 묻자, 정웅인은 "맞다"고 답했고 정세윤은 "지금 준비 중"이라고 했다.
정세윤은 2007년생으로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2014), '내 아이의 사생활'(2025)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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