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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한승연, 대만 야구팀 유니폼 입고 시타…여전한 동안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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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출신 한승연이 대만에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승연은 4일 소셜미디어에 "Taipei"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승연은 야구 유니폼 상의에 청바지를 입었다.

 

한승연은 대만 현지 음식과 디저트 등을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한승연이 야구장에서 야구 방망이를 들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그는 다소 어색한 자세를 취했지만 환하게 미소 지으며 순간을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한승연은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열린 대만 프로 야구단 웨이취안 드래곤스의 홈경기 시타자로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한승연은 최근 숏폼 드라마 '도련님, 소녀를 놓아주세요'에 출연했다.

 

한승연은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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