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코타키나발루에서 찍은 셀프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4일 소셜미디어에 "코타키나발루 태교 여행 다녀왔어요. 복덩이와 만나기까지 이제 두 달 남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는 "태동도 부쩍 많아지고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기다리던 입체 초음파 사진도 나왔는데 저를 많이 닮은 거 같기도 하고.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고우리는 울창한 나무 아래서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었다.
그는 만삭의 배가 드러나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두 손으로 배를 감싼 포즈를 취했다.
고우리는 배에 별과 하트 모양의 스티커를 붙인 채 만삭 기념사진을 남겼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살 연상의 개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고우리는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하후상박’ 기초연금 개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6/128/20260906510742.jpg
)
![[특파원리포트] 8월의 일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6/128/20260816512553.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조선왕조실록과 언론 개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374.jpg
)
![[WT논평] A 21-year-old with a laptop just exposed how dumb we are about polls(Ⅰ)](http://img.segye.com/static/2019_segye/resources/images/sw_noImg_340.jpg
)







![[포토] 아이린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300/202609035071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