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콜롬비아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양국 간 우호 협력관계 증진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과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을 특사로 파견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7일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신임 대통령 취임식 참석 등을 위해 윤 의원과 이 의원을 이 대통령의 특사로 파견한다”고 밝혔다. 한·콜롬비아 의원친선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윤 의원이 단장을 맡는다. 특사단은 콜롬비아 측에 우리 정부의 국정 철학 및 대외정책을 설명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예고된 폐해 ‘전경(前警) 예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4/128/20260804523749.jpg
)
![[데스크의눈] 경제논리 앞세운 교부금 개편론 유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걷는 사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1/128/20260721521967.jpg
)
![[오늘의시선] 42.5도의 경고, 폭염 안전기준 다시 세워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4/128/20260804519206.jpg
)








![안유진, 일상도 화보 같네…튜브톱 입고 상큼 미모 폭발 [N샷]](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300/2026080250577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