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가 피부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3일 소셜미디어에 자신이 받는 피부 시술을 소개하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손담비는 민낯으로 얼굴 곳곳을 보여줬다.
그는 시술 전 팔자 주름이 돋보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의사가 손담비 볼을 직접 만져보며 진단했다.
손담비는 병원 침대에 누워 양 볼에 검은색 패치를 붙인 뒤 시술을 받았다.
이후 그는 "시술 일주일 후 진심 민낯 맞음. 톤 무슨 일?"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자신의 변한 민낯에 놀란 듯 매우 만족스러워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최근 숙소 내 비눗방울 놀이 및 호텔 침대 신발 착용 사진으로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비눗방울 논란에 대해선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과했으나 호텔방 신발 착용 논란에 대해선 "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인데 뭐가 비매너냐"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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