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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포항 간부숙소서 총기사고로 부사관 1명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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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 중인 해병대 장병들이 9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카네오헤에 위치한 미해병대 기지(MCBH)에서 MV-22 오스프리 공중돌격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6.7.10 [대한민국 해병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 중인 해병대 장병들이 9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카네오헤에 위치한 미해병대 기지(MCBH)에서 MV-22 오스프리 공중돌격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6.7.10 [대한민국 해병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해병대는 3일 경북 포항 소재 해병대 간부숙소에서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사고 장소는 영외에 위치한 간부 전용 숙소로, 사망자의 계급은 중사로 알려졌다.

발견 당시 외부에 의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병대 관계자는 "군·경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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