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향이 '신기생뎐'의 수 년간 재방료를 받지 못 했다고 밝혔다.
2일 방송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임수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임수향은 재방료 신청을 안 했냐는 질문에 "네"라고 답했다.
이어 "재방을 정말 많이 해서 어린 친구들도 '신기생뎐' 봤단 얘기를 한다. 근데 제가 너무 그 시스템을 늦게 안 거다"라고 했다.
또 "그 협회에서 저를 찾았다. 왜 가입을 안 하냐고. 그전(신청) 거는 못 받는다고 하더라"고 아쉬워했다.
'신기생뎐'은 2011년 SBS에서 방영된 52부작 주말 드라마로, 임성한 작가가 집필하고 배우 임수향과 성훈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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