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연습생 출신 인플루언서 한서희(31)가 외국인 모델과의 열애설을 직접 부인하며 연출된 광고 콘텐츠였다고 해명했다.
한서희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저는 애인 같은 거 없다"며 외국인 남성과 함께 찍은 영상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사주풀이 사이트 홍보용으로 촬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한서희는 해당 남성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열애를 인정하는 듯한 게시물을 올렸으나, 하루 만에 이를 번복했다.
비판이 이어지자 한서희는 광고 촬영 차 만난 인물일 뿐이라며 "상대가 이렇게까지 파묘될 줄 몰랐다"고 해명했다.
한편 한서희는 2012년 MBC TV '위대한 탄생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나, 이후 수차례 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을 복역하고 2023년 11월 출소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세우타 사태와 국경 없는 유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324.jpg
)
![[특파원리포트] 선박 수로 판단하겠다는 러트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313.jpg
)
![[이종호칼럼] AI와 교사는 최고의 교육 파트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284.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미국은 왜 이기고도 이기지 못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296.jpg
)






![안유진, 일상도 화보 같네…튜브톱 입고 상큼 미모 폭발 [N샷]](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300/2026080250577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