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데뷔 35년차 女배우 "유재석 내가 키웠다"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김원희(사진=유튜브 캡처)
]김원희(사진=유튜브 캡처)

방송인 김원희가 유재석과의 오랜 우정을 자랑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는 김원희가 출연했다.

 

이날 김원희는 "재석이도 내가 키웠다"고 했다.

 

이어 "'놀러와' 할 때 많이 도와줬다"고 했다.

 

유재석은 "근데 원희도 나 많이 도와줬고, 내가 또 원희를 많이 키웠지"라고 응수했다.

 

김원희는 "내가 재석이 덕을 많이 봤다. 아직도 지나가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김원희 이름이 생각 안 나니 재석이 친구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이 박수를 치자 그는 유재석을 향해 "박수쳐?"라며 나무랐다.

 

유재석은 "연기지?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하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원희는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안유진, 일상도 화보 같네…튜브톱 입고 상큼 미모 폭발 [N샷]
  • 안유진, 일상도 화보 같네…튜브톱 입고 상큼 미모 폭발 [N샷]
  • '13㎏ 감량' 강미나, 상큼 미모
  • 장원영, 뉴욕 메츠 유니폼도 '찰떡'
  • 이효리, 독보적인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