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다인원 그룹 시절 수입 정산 구조와 예능 출연에 따른 수익 변화를 언급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에겐남 스윙스'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희철은 13인조 활동 당시 정산에 관한 질문에 "초기에는 방송에 나갈수록 마이너스인 경우도 있었지만 생활이 유지될 정도의 수입은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슈퍼주니어 활동 때보다 JTBC 예능 '아는 형님'을 하면서 더 많은 수익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혼자 활동하며 수입을 정산받다 보니 당시 수익이 더 컸다"는 것이다.
김희철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2015년부터 '아는 형님'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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