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속보] 경남 김해 야산서 불…산림당국, 헬기 2대 투입 진화 중

입력 :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진례면 고모리 야산서 발생…주택 창고 불로 추정, 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

연일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경남 김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기가 피어오르는 경남 김해시 진례면 야산 화재 현장. 산림청 제공
연기가 피어오르는 경남 김해시 진례면 야산 화재 현장. 산림청 제공

 

산림청 등에 따르면 1일 오후 1시 36분쯤 경남 김해시 진례면 고모리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2대와 장비 15대, 인력 60명을 현장에 투입해 1시간 40분 넘게 총력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 및 소방 당국은 인근 주택의 창고에서 시작된 불이 건조하고 무더운 날씨 속 인접한 야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국은 진화를 완전히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면적을 조사할 방침이다.


오피니언

포토

'13㎏ 감량' 강미나, 상큼 미모
  • '13㎏ 감량' 강미나, 상큼 미모
  • 장원영, 뉴욕 메츠 유니폼도 '찰떡'
  • 이효리, 독보적인 분위기
  • 김혜수, 트레이닝복 입고 활짝